제닌과 함께.

새만금에서

 

새만금에서

 

 새만금에서

 

변산해수욕장 

 

변산해수욕장

 

변산해수욕장

 

부안 격포에서...밀물때라서 밑에 내려가보지는 못하고... 

 

 부안격포에서

 

부안 격포에서... 

 

부안 격포에서...

 

부안 격포에서...

 

부안 격포에서...

 

부안 격포에서...

 

by 행복한물고기 | 2010/04/06 21:16 | Photo Gallery_여행 | 트랙백 | 덧글(0)

니제르를 '죽음의 국가'로 만든 잔인한 유럽

니제르를 '죽음의 국가'로 만든 잔인한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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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입력 2010.04.06 17:45 | 누가 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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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레바, 40년간 무분별 우라늄 광산 개발
방사능 오염 심각… 아이들 4분의 1, 5세전 사망

흔히 유럽국가들은 오늘날 환경과 인권에 세계 어느 곳보다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프랑스의 국영기업이 과거 자국의 식민지였던 아프리카의 한 국가에서 40년간 우라늄 광산을 운영해온 현장을 둘러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독일 시사 주간지 슈피겔은 지난 2일 세계 최대 우라늄 광산을 가진 서아프리카 내륙국가 니제르가 유럽 기업에 의해 '죽음의 국가'로 변해버린 현장을 고발했다.

1960년 프랑스에서 독립한 니제르는 '석유는 사우디아라비아, 우라늄은 니제르'라고 할 정도로 우라늄 자원이 풍부했다. 1968년 프랑스 국영업체 아레바는 니제르의 우라늄 광산 개발권을 획득, 지금까지 10만톤의 우라늄을 캐내 유럽 각지에 원자력 에너지 연료로 공급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90억달러(약 21조원)에 달했다.

하지만 니제르에 남은 것은 사라진 숲, 방사능으로 오염된 물과 공기, 죽어가는 일꾼들뿐이다. 광산 이익분배금도 니제르의 부패한 극소수 권력층에게 돌아간다. 니제르 아이들 4명 중 1명은 5세 전에 사망한다.

지난해 11월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광산이 있는 아코칸 지역의 모래에서 방사능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일반 모래보다 100배 높은 방사능이 검출됐다. 아코칸의 거리에서는 방사능이 500배 많이 검출됐다. 또 다른 광산지역인 아를리트에는 광산 폐기물 3,500만톤이 언덕을 이루고 있는데, 이 폐기물의 85%가 방사능을 함유하고 있다. 이 방사능은 수천년간 사라지지 않는다. 우라늄을 물과 산(酸)으로 섞어 정제하는 과정에서 니제르의 수자원이 쓰여 물도 오염됐다.

니제르인 중 '방사능'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지역 운동가인 알모스타파 알라셍씨는 "1986년 체르노빌 사건이 발생했을 때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아레바는 1980년대 중반에야 광산 노동자들에게 마스크 등 보호장비를 지급했다.

수많은 광산 노동자들이 무섭게 마른 채 원인 모를 병으로 죽어가지만, 아레바가 운영하는 현지병원에서는 병명을 에이즈나 말라리아라고 진단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침이 있었다"는 병원 관계자의 폭로도 나왔다. 아레바 병원에서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가, 다른 큰 병원에서 폐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사람도 있다.

아레바측은 "현지인의 하루 방사능 노출 정도는 X-레이를 한번 찍는 것 정도다"고 반박했다.또 향후 5년간 매년 니제르에 810만달러(약 90억원)의 개발자금을 지원한다며, "우리는 여기에 직업과 세금을 주고 있다"고 자선임을 강조했다.

그러나 알라셍씨는 이 말에 분개하며, "이건 우리의 우라늄이다, 그들의 자선은 오염뿐이다, 그들(유럽)의 에너지를 위해 우리의 물과 나무를 없애버렸고 여기는 생명이 사라져버렸다"고 말했다.

이진희기자 river@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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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행복한물고기 | 2010/04/06 21:08 | 시사이슈 | 트랙백 | 덧글(0)

40대 판사, 老원고에 "버릇없다"…인권침해

40대 판사, 老원고에 "버릇없다"…인권침해

인권위, 법원장에 첫 주의조치 권고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40대 판사가 재판 중 70세 가까운 원고에게 재량권을 넘어서는 발언을 했다면 인권침해로 볼 수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1%B9%B0%A1%C0%CE%B1%C7%C0%A7%BF%F8%C8%B8&nil_profile=newskwd&nil_id=v20100204053303895" target=_blank>국가인권위원회는 4일 결정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의 A판사가 재판 도중 원고인 B(69)씨에게 "버릇없다"고 발언한 것은 인권침해라고 판단해 해당 법원장에게 판사를 주의조치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B씨는 "법정에서 허락받지 않고 발언했다는 이유로 판사로부터 `어디서 버릇없이 툭 튀어나오느냐'는 질책을 받아 인격권을 침해당했다"며 지난해 6월 인권위에 진정을 냈다.

당시 법정에 있던 B씨 변호인도 참고인 진술을 통해 "진정인의 주장은 사실이며 피진정인(판사)의 말에 너무 당황했고 매우 불쾌했다. 피진정인은 40대였고 진정인과 참고인은 70대 안팎이었는데 손아래 사람에게 사용하는 '버릇없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현장에서 대응하지 못한 자괴감과 충격으로 다음날 해당 사건의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C%D2%BC%DB+%B4%EB%B8%AE%C0%CE&nil_profile=newskwd&nil_id=v20100204053303895" target=_blank>소송 대리인에서 사임했다.

A판사는 이에 대해 "진정인에게 엄히 주의를 준 사실은 있으나 정확한 발언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인권위는 사건 발생 전후의 정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판사가 '버릇없다'고 발언한 것으로 결론을 지었다.

인권위는 "통상 '버릇없다'는 표현은 '어른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경우'에 이를 나무라며 사용하는 말이다. 진정인이 법정 질서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고 피진정인이 재판장으로서 법정 지휘권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사회통념상 40대인 피진정인이 69세인 진정인에게 사용할 수 있는 말이라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 "법정 지휘권도 공복의 지위에 있는 공무원에게 주어진 권한인 이상 공무원이 이를 국민에게 행사할 때는 헌법 제10조에 규정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비롯한 국민의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1%E2%BA%BB%C0%FB+%C0%CE%B1%C7&nil_profile=newskwd&nil_id=v20100204053303895" target=_blank>기본적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판사의 재량권 범위를 넘어선 법정 발언은 원고 또는 피고 측의 구분을 떠나 누구에게도 인권침해 소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인권위의 설명이다.

A판사는 "진정인은 재판장 허락 없이 재판장과 피고대리인의 대화에 끼어들며 말해 법정 예절을 지키라고 주의를 줬다. 이는 재판장의 법정 지휘권 행사이고 진정인 인격권을 침해한 것이 아니다. 진정인이 주장하는 그대로 표현했는지는 기억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인권위는 전했다.

한편 A판사가 소속된 서울중앙지법원장은 해당 판사에게 주의조치를 했고 법정 모니터 강화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겠다는 의사를 인권위에 전달했다.

gogo213@yna.co.kr

by 행복한물고기 | 2010/02/04 09:23 | 교훈 | 트랙백 | 덧글(0)

가면우울증 이란?

우울하지 않은 우울증 '가면우울증(masked depression)'

 

 

세상을 살면서 자신의 감정대로 자유롭게 전부 발산하며 생활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주변의 환경이 내가 살아가는 근본이 되기에 기쁘거나 슬픈 일, 화가 나는 일에 대한 나의 감정이 주변이 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니 때론, 속으로 삼키고 겉으로는 웃어야 하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우울한 감정이 전혀 표현되지 않고 몸이 아프다거나 행동이 달라진지는 등의 다른 증상들로만 나타나

우울해질 때 울적한 기분을 느껴야 함에도 다른 증상들이 생겨서 자신이 지금 우울한 것이 아니라 몸

이 아프다고만 생각한다는 것인데,

이른바 우울증 상태인데도 이를 알지 못하는 상태를 '가면우울증' 이라 합니다.

 

 

'가면 우울증'의 또 다른 말 '청소년 우울증'

 

청소년의 우울증을 이른바 ‘가면우울증’이라고 부르는 이유.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우울은 성인의 우울증과는 증세에서 차이를 보인다며 우울하다고 느끼기보다는 산만함 과 난폭함·짜증·반항 등 행동의 변화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부모와의 대화가 없어지고, 성적이 떨어지거나 친구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등의 증세를 보인다. 심한 경우에는 술과 담배에 손을 대거나 게임중독·거식증과 폭식증으로 연결되기도...

 

특별한 이유를 찾을 수 없고 아이의 행동이 비행인지, 우울증 증세인지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합니다.

 

내용참고 : http://mgrodem.org/jboard/?p=detail&code=Hw_board_01&id=17&page=1

 

 

우울증에 대한 추정 방식은 어린 아동은 신체증상이나 행동의 변화를 보고 우울증 여부를 추정 하는데, 두통,

복통, 구토, 틱증상, 오줌을 못 가리거나, 체중감소, 식욕부진, 수면감소 등의 신체증상이나 비뚤어 지는 성격,

반항, 비행, 배회, 짜증 등의 문제행동이나 학교에 대한 공포, 등교거부, 꾀 부리는 등의 사회행동으로 나타나

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내용적으로는 가족력을 가지는 병이라고 하고, 가족력이 없더라도 환경의 영향으로 비관적 생각을 하는 사람

에 특히 이런 위험성이 더 크다고 하는데요. 무엇이든지 되는 쪽보다는 안 되는 쪽으로 생각하고 허무를 떠올

리는 경우 아무래도 이런 스트레스를 풀려는 노력하는 모습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우울증에 특효약은 없고 보통 항우울제를 처방합니다.

항우울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불면증이 있는 우울증 환자는 졸음이 오는 항우울제를 처방하고, 식욕이 없어진

상태라면 입맛이 당기는 약물을, 반대로 폭식이 동반되면 식욕이 떨어지는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방식이죠.

 

항우울제를 먹어 증상이 호전돼도 최소 6개월 이상은 복용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는데, 약을 갑자기 끊으면 약

에 따라 구역질, 구토,소화 장애, 두통, 발한이 생길 수 있으며 약물을 중단 할 때는 의사와 상의해 서서히 줄여

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내용 참고 : http://news.hankooki.com/lpage/health/200910/h2009102902414784500.htm

 


 

우울증을 이기는 8가지


1. 부정적인 생각에 지배당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우울증의 증상이므로 치료하면 달라지게된다.

2. 혼자 있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있도록 한다.
3. 기분전환이 될 만한 일을 한다. 놀이 운동 음악 종교 문화 활동 사회활동 등등 무엇이던지 좋다.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다. 틀림없이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무리해서는 안 된다.
4. 어떤 일이건 지나치게 기대하지 않는다. 기대가 크면 그만큼 실망도 크다.
5. 너무 어려운 목표를 세우지 말고 지나친 책임감도 가지지 않도록 한다.
6. 할 일을 다 할 수 없는 경우 할 일을 작게 나누어 우선 순위를 정한 다음 급한 일이나 중요한 일부터 한다.
7. 이혼이나 사직 같은 정말 중요한 결정이라면 우울증이 있는 동안에는 내리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울증이 좋아지고 나면 후회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부득이한 경우에는 나를 잘 알고 내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충분히 의논한 다음에 결정한다.
8. 단숨에 병이 다 낫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우울증은 긴 병이다. 단숨에 낫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오래 걸려도 꾸준히 치료가 필요하고 다 나았다고 생각해도 의사와 상의하지 않고 치료를 끝내서는 안 된다. 

 

도움말 : http://www.lifei.co.kr/new/detail.php?number=3684&thread=18r01

by 행복한물고기 | 2010/01/20 18:31 | 정보탱크 | 트랙백 | 덧글(0)

<아이티 강진>아이티 여대생, 건물더미에서 문자 보내 구출

<아이티 강진>아이티 여대생, 건물더미에서 문자 보내 구출

【서울=뉴시스】이남진 기자 = 아이티에 강진이 강타한 지 1주일이 다됐지만, 물과 식량을 공급받지 못하고도 구출되는 생존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CNN이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포르토프랭스의 무너진 대학 건물의 잔해더미 속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낸 여대생 맥사인 팔론(23)이 구조됐다. 팔론은 구조직후 이스라엘 의료진에 의해 긴급치료를 받은 뒤 유엔 치료센터로 이송됐다.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글레버 소브리노는 “건물더미 속에 더 많은 생존자가 갇혀 있을 것으로 간주하고 수색작업을 서두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무너진 포르토프랭스 축구장 잔해 속에서 6살 난 여자아이 제시카 하텔린이 구조돼 이스라엘 의료진에게 급송되는 등 기적적인 생존 소식은 잇따르고 있다.

또 17일에는 잡화점 건물더미에 갇혀 있던 5명이 무려 24시간 동안의 필사적인 구조작업 끝에 생명을 건지기도 했다.

아울러 미국 뉴욕의 소방대원과 경찰로 구성된 합동 수색구조팀이 슈퍼마켓 건물더미 아래 매몰돼 있던 남성 1명과 13세 소녀, 50세 미국 여성 등 3명의 목숨을 살려냈다.

한편, 17일까지 미국과 세계 각국에서 파견된 구조대가 구조한 사람은 70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30명 정도는 미국의 구조대의 성과라고 미 국제개발처(USAID)의 팀 캘러건은 전했다.

jean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setFontSize(0);

by 행복한물고기 | 2010/01/19 12:35 | 시사이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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